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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대전발(發) 코로나19 극복 사례... 세계와 공유
작성자 기획예산팀 작성일 2020-05-08 조회수 253

대전도시철도, 대전발() 코로나19 극복 사례... 세계와 공유


UCLG-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국제 온라인 포럼 참석

영문판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도시철도 방역·위기 극복 사례 등 소개





                                                 △ 대전도시철도공사 기획예산팀 최대욱 과장·새내기 남궁록 사원이 영문판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하고 세계 각국의 코로나 극복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리나라의 성공적인 코로나19 대응이 해외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420일경, 대전도시철도공사에는 UCLG-ASPAC(세계지방

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으로부터 한 통의 이메일이 도착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 각국 지방정부와의 코로나19 대응 경험과 정보 공유를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공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창 바쁜 시기였으나 흔쾌히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즉시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을 위한 준비에 착수한 기획예산팀

최대욱 과장과 남궁록 사원은 관련 자료를 모아 밤샘 작업으로 불과 열흘만에 영문판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하고 조만간 각국의 지방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7일에는 UCLG-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의 요청을 받아 회원 도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화상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방안 및 위기 극복 사례를 소개하고 각종 정보를 공유했다.




                                            △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와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화상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버나디아 트잔드란데위 UCLG-ASPAC(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사무총장은대전도시철도공사의 코로나19 대응 방안 정보 공유에 감사드리며, 위기에 처한 각국 지방정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제7회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는 1993년 엑스포 이후 대전에서 개최하는 최대 국제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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