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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김민기 사장 10일 퇴임'
작성자 기획예산팀 작성일 2019-09-06 조회수 13

대전도시철도, ‘김민기 사장 10일 퇴임’


- 무사고 14년달성, 청렴도 평가 1위,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재난관리 대통령상 2회 성적 ‘우수’-


<사진자료>

10일 퇴임하는 대전도시철도공사 김민기 사장



대전도시철도공사 김민기 사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10일 퇴임한다.



김민기 사장은 지난 2016년 9월에 공사 제7대 사장으로 부임한 뒤 고객안전, 행복한일터, 기술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안전 제일주의, 신뢰받는 공기업 실현, 미래성장 동력 마련에 역점을 두고 공사를 이끌었다.


김 사장은 특유의 친화력과 수평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안전이 최상의 서비스라는 경영방침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와 협력적 노사관계를 조성하여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공사의 내실을 탄탄하게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임기간 중 전국 최초로 안전체험열차를 운행하고 반복적인 비상 대응훈련 등을 통해 정부로부터 재난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2회 수상했으며 취임직후 반부패 청렴선언, 노사역장 반부패 청렴체인 협약을 체결하여 공사의 조직문화를 쇄신,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위를 달성했다.


법적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비 지원요청, 다양한 도시철도 이용활성화 시책, 대전 방문의 해・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는 테마역사 조성 등 공사 경영개선과 고객서비스 향상에 힘써 국토교통부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동종기관 2위를 차지했고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전국 1위, 정보보호 국무총리상, 노사문화 우수기업, 나눔실천 착한일터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올렸다.

특히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공기업으로서 상시 용역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농촌일손 돕기, 현충원 묘역가꾸기, 사회적 기업 물품 우선구매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또한 미래성장 동력 마련을 위해 연구개발원을 중심으로 철도사업에 대한 연구와 신사업 개발을 진행하여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토록 했으며 교통공사 전환 등 대전시 공공교통정책을 반영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공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성장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김민기 사장은 “시민의 관심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대전도시철도가 개통이후 오늘까지 무사고를 이어올 수 있었고 재임 3년 동안 큰 탈 없이 임무를 다 할 수 있었다”며 “대전도시철도가 천만 대전 여행객을 실어 나르고 도시재생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사장의 퇴임식은 오는 10일 공사 본사 강당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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