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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회
대전도시철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 전달
작성자 기획예산팀 작성일 2019-04-23 조회수 189

대전도시철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 전달
- 대전도시철도공사, 작년 나눔 실천 우수기관으로 대전시장상 수상하기도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23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임직원이 모은 성금 54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일 대규모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이재민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다.


공사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디젯사랑 나눔 봉사단을 조직하고 저소득층 가정 돕기, 농촌봉사활동, 노사합동 급식봉사, 사랑의 연탄전달 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 지난해에는 대전시로부터 나눔 실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전시장상을 수상했다.


모금회 안기호 회장은 "보내주신 성금은 산불로 소실된 주택과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대전도시철도공사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이번 성금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공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을 보내고자 하는 시민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042-347-5171)로 연락하면 된다.


<사진자료>

△ 공사 김기연 경영지원처장이 임직원들이 모은 강원도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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