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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산학협력 재능기부 지하철 공연’ 추진
작성자 기획예산팀 작성일 2019-04-16 조회수 86

대전도시철도, ‘산학협력 재능기부 지하철 공연’ 추진
- 우송정보대와 가족기업 산한협력 업무 협약 체결, 역사 프로그램 개발 정례 공연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우송타워 13층에서 우송정보대와‘산학협력 찾아가는 재능기부 공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도시철도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민기 도시철도공사 사장, 김태우 영업처장, 박훈기 고객운수팀장, 최병범 역무운영팀장, 정상직 우송정보대 총장, 이용환 산학협력단장, 김혜지 글로벌실용예술학부 교수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를 통해 「2019~2021 대전 방문의 해」 문화예술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공동 노력을 펼쳐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대학 혁신사업과 연계한 프로젝트 그룹(실용음악, 실용댄스)에게 공연 장소를 제공하고 도시철도 역사와 열차 내 공연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우송정보대는 예술발전을 위한 공연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시철도 이용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이벤트와 공연을 개최하기로 했다.


정상직 우송정보대 총장은“학생들이 교정 밖으로 나와 시민과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준 도시철도공사에 감사하고 정례적인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수준 향상과 시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의 감동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실용음악의 메카인 우송정보대에서 도시철도, 트램, 충청권광역철도로 이어지는 도시철도 플랫폼을 활용한다면 도시철도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한국대표명장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 16일 도시철도공사 김민기 사장과 우송정보대 정상직 총장이 도시철도 문화공연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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