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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대전도시철도, ‘인공지능 화재 대피 시스템 구축 추진’
  • 대전도시철도, ‘인공지능 화재 대피 시스템 구축 추진’
    대전도시철도, ‘인공지능 화재 대피 시스템 구축 추진’- 한국기계연과 개발시스템 실증 업무 협약 체결, 사회범죄 예방시스템도 구축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와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은 16일 기계연에서 ‘인공지능 기반 역사내 화재대피 안내시스템’과 ‘사회범죄 예방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인공지능 기반 역사내 화재대피 안내시스템‘은 지하 역사에서 화재 정전 발생으로 대비로를 확보하지 못할 때 인공지능 딥러닝으로 최적의 경로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레이저 방향지시기와 소리를 통해 승객들에게 탈출 대피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사회범죄 예방시스템‘은 화장실, 에스컬레이터 등 취약개소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감지센서로 찾아내고 역무실과 상황실로 설치 상황을 ...

    2019-07-16 기획예산팀 조회수 39

  • 대전도시철도, ‘시내버스 파업 시 48회 증편 운행’
  • 대전도시철도, ‘시내버스 파업 시 48회 증편 운행’
    대전도시철도, ‘시내버스 파업 시 48회 증편 운행’- 빅데이터에 기초, 출퇴근시간대 연장 운행시격 단축, 안전수송 지원인력 투입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7일로 예고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열차 증편운행 및 운행시격을 단축하기로 했다. 혼잡율 등 시간대별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운행 열차의 최적의 스케줄을 반영했다. 버스파업 시, 늘어나는 승객에 대비해 평일 242회 운행하는 열차를 48회 증편해 290회 운행한다. 토ㆍ일, 공휴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행한다. 승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출퇴근 시간대를 1시간씩 연장(07:10~09:10, 17:50~19:50)하고 5분 간격으로 운행시격을 단축해 대기시간을 줄인다. 10분~14분 간격으로...

    2019-07-15 기획예산팀 조회수 162

  • 대전도시철도, ‘로봇이 고객안내’
  • 대전도시철도, ‘로봇이 고객안내’
    대전도시철도, ‘로봇이 고객안내’- 정부청사역에 인공지능로봇 디봇 배치, 스마트영상시스템 등 펀스테이션 본격 운영-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정부청사역에 열차시각, 환승정보 등을 안내하는 인공지능로봇 ’디봇‘을 배치했다. 지역 벤처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 상품을 실증하고 과학도시 대전시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디봇'은 사용자의 음성인식이 가능한 인공지능서비스 로봇으로 역사안내, 노선도, 열차시간표, 출구별 환승정보 등을 제공하고 역무원과 영상통화도 가능하다. '디봇'은 디스플레이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대전시와 대전도시철도 홍보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열차 도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와 게임도 할 수 있으며 노래, 댄스 공연도 펼칠 수 있다. 로봇의 이름인 ’디봇‘은 대전도시철도공사...

    2019-07-15 기획예산팀 조회수 14

  • 대전도시철도 김민기사장, ‘호우 폭염 대비 현장 특별안전점검’
  • 대전도시철도 김민기사장, ‘호우 폭염 대비 현장 특별안전점검’
    대전도시철도 김민기사장, ‘호우 폭염 대비 현장 특별안전점검’- 역사와 터널에 인접한 건설 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재난과 사고대비 강조 - 대전도시철공사는 4일 여름철 호우와 폭염에 대비하여 도시철도 역사와 터널에서 가까운 거리(철도보호지구내)에서 건설공사를 벌이고 있는 역사 현장을 찾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김민기사장을 비롯해 안전감사실장, 토목보선팀장, 기계환경팀장, 건축팀장 등 경영진과 실무팀장들이 직접 점검에 나서 공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호우와 장마시 역사와 터널의 안전 확보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대전역 점검에서 지난달 6월에 발생한 목척교 인근 상수도관 파열사고를 언급하면서 “지하 대전역과 지하상가로 연결되는 통로에 지상 폭우 유입수에 대비한 차...

    2019-07-04 기획예산팀 조회수 49

  • 대전도시철도, ‘만족도100% 판암역 이ㆍ미용 자원봉사센터’
  • 대전도시철도, ‘만족도100% 판암역 이ㆍ미용 자원봉사센터’
    대전도시철도, ‘만족도100% 판암역 이ㆍ미용 자원봉사센터’- 로뎀나무 봉사단 장혜신단장, 8년째 판암역에서 자원봉사 연 7천명 이용 - 대전도시철도 판암역 대합실의 15평 남짓한 '판암역 자원봉사센터'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아침부터 어르신들로 북적인다. 미용경력 57년의 로뎀나무 봉사단 장혜신 단장이 이끄는 이ㆍ미용 재능기부 서비스를 받기 위해 모이신 어르신들 때문이다. 이용자가 많아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지만 배테랑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치고 난후 어르신들은 흡족한 표정으로 자원봉사센터사무실을 나선다.△ 판암역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이․미용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 달에도 여러 번 이곳을 찾는 조창호씨는 “본인들의 생계도...

    2019-06-30 기획예산팀 조회수 40

  • 대전도시철도, ‘시민단체 초청 안전체험’ 행사
  • 대전도시철도, ‘시민단체 초청 안전체험’ 행사
    대전도시철도, ‘시민단체 초청 안전체험’ 행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 참여, 화재마스크 사용법 등 비상상황 대비 안전체험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26일 실제 열차가 운행하는 구간에서 화재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 회원 20여명이 참여했고 공사에서는 안전체험열차를 특별 편성 운행했다. 대전안실련은 안전교육, 홍보 캠페인 등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안전 활동을 전개하는 단체로,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안전체험열차가 출발하는 반석역에서 ▴승강기 안전이용 방법 ▴비상인터폰 사용요령 ▴물수건ㆍ화재마스크 사용법 ▴화재발생시 승강장 탈출요령 등을 체험했...

    2019-06-30 기획예산팀 조회수 24

  • 대전도시철도, ‘대전시 공기업 경영개선 제안공모 1위’
  • 대전도시철도, ‘대전시 공기업 경영개선 제안공모 1위’
    대전도시철도, ‘대전시 공기업 경영개선 제안공모 1위’- 전국 최초 전차선로 및 터널천정 자동 세척장비 개발 및 미세먼지 저감 방안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가 대전시에 주관한 市 산하 ‘지방공기업 및 출연기관 경영개선 우수제안 공모’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전시는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경영개선 및 대민서비스 질 제고에 기여하고자 매년 우수제안 공모사업을 진행해 왔다. 공사는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미세먼지에 대응하고 도시철도 이용고객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지하터널 미세먼지 저감 방안’ 2개 과제를 제안했다. 이중 공사 전기팀에서 제안한 「전차선로 자동세척 장비를 활용한 미세먼지 저감」 방안이 영예의 ...

    2019-06-30 기획예산팀 조회수 28

  • 대전도시철도, ‘스포츠 체험관 조성 시청역에 놀러오세요’
  • 대전도시철도, ‘스포츠 체험관 조성 시청역에 놀러오세요’
    대전도시철도, ‘스포츠 체험관 조성 시청역에 놀러오세요’- 대전테크노파크와 협업 VR배드민터장, AR클라이밍장 조성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대전테크노파크(원장 최수만)와 손잡고 19일 ‘시청역 스포츠융복합 체험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청역 스포츠체험관은 VR(가상현실)이 구현된 배드민턴장과 AR(증강현실)이 접목된 클라이밍장 2곳이다. VR 배드민턴장은 실제 배드민턴 경기장의 반코트 크기로 스크린화면이 설치돼 있으며 게임모드, 랠리모드, 레슨모드 선택에 따라 실천처럼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 AR 클라이밍장은 3D AR 스크린이 투영된 클라이밍장으로 에베레스트 암벽 등반, 수중등반, 두더지 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

    2019-06-30 기획예산팀 조회수 26

  • 대전도시철도, ‘신나는 예술여행 판암역 버스킹 매월 개최’
  • 대전도시철도, ‘신나는 예술여행 판암역 버스킹 매월 개최’
    대전도시철도, ‘신나는 예술여행 판암역 버스킹 매월 개최’- 동구 유일의 소극장 작은극장 다함과 협업, 매월 첫주 금요일 19시 10월까지 -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4일 원도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판암역 대합실에서 ‘신나는 예술여행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지난 1월 상생협약을 체결한 동구 가오동 소재 ‘작은극장 다함’에서 주관했으며 이용객이 많은 판암역 대합실에서 버스킹을 펼쳤다. 공사와 소극장 다함은 상대적으로 동구에 버스킹 문화가 적다며 주민에게 문화의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판암역 버스킹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성재즈악단의 재즈공연과 4인조 혼성 스크램블즈의 아카페라 공연이 19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됐고 ...

    2019-06-30 기획예산팀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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